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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탐방

[경남 창녕군] 토담에서 아이들과 편안하게 먹은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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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 토담집에서 아이들과 편안하게 먹은 한 끼

영업시간: 따로 없어 연락 후 방문

위 치: 경남 창녕군 창녕읍 자하곡길 27(창녕읍 말흘리 30-3번지)

전화번호: 055-533-2022, 주차장: O

전통의 느낌 토담 입구

추운날 뜨끈한 수제비가 먹고 싶어서 토담에 전화 후 방문 했습니다. 

 

입구는 전통적인 느낌이네요, 주차장이 내부에 마련되어 있네요

입구

전통적인 느낌이 물씬

내부

내부는 입식과 좌식이 있는데 2살 5살 아이와 함께 해야되기 때문이 좌식 자리로~ 

메뉴판

여기는 등산하고 내려와서 막걸리에 한잔하는 느낌의 가게 인거 같네요

 

막걸리가 땡기는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등산 후에는 참을 수 없을거 같네요. 

 

저희는 수제비 2인이랑 감자전, 계란말이 이렇게 시켯습니다.

창문틀에 많은 흔적들이

기다리는 동안 내부에 세월의 흔적이 보이네요.

바삭한 감자전

바삭한 감자전이 먼저 나왓네요. 바삭하게 굽힌게 보이시나요

 

여기는 감자를 갈아서 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채를 부쳐서 만드는 감자채전이네요.

이어서 수제비

항아리 수제비 나왓습니다 그득그득 많이 담아주셨네요.

같이 한컷 맛있는 김치
다 녹은 마카롱..

아들이 마카롱이 먹고 싶다 했는데 오는 동안 다 녹아 버렸네요 ㅠ

 

이거 먹고 다른거 먹을 수 있겠니..

계란말이

애들 챙겨주다보니 사진을 뒤늦게 찍었네요. 

 

마카롱 먹은 아들은 감자전을 원래 좋아해서 먹고, 계란말이도 슴슴하니 케첩에 잘 찍어 먹네요~

 

다 키웟네요..

완뚝

 

원래 수제비를 좋아해서 순삭했네요. 13개월차 아기도 계란말이 조금 먹다 뱉어냈지만 그래도 완벽한 한끼였습니다.

 

창녕군에 오시면 아이들과 한끼하기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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